스킵네비게이션

웹메일 포털시스템 학사지원 반응형 ENG

보도자료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수금교회 장성익 목사 침례교 유물 기증

대외협력실 2022-05-09 조회수 : 1716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박사) 부설 침례교신학연구소(소장 김태식 교수)에 교단 역사와 관련한 유물과 자료들의 기증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증은 남침례회 제휴 이후의 교단 초기자료들로 정읍의 장성익 목사(수금교회 담임, 신학과 80학번)가 그동안 개인적으로 소장해오던 것들이다. 이번 기증자료 중에는 대한기독교 침례회 연맹(1952-1959) 총회장이었던 안대벽 목사(1894-1987, 서울침례교회, 서울제일침례교회, 부산 침례교회 설립자)의 명의로 1957년 5월 1일 전국의 교회에 보낸 서신을 비롯하여 한국침례회 연맹이 발행한 사진명감(1973), 도월태 선교사(Ted Dowell, 1926-2002,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제2대 교장)가 기증한 서적, 침신논집 창간호 등 총 19가지에 이른다.
  고 김은규 목사(본교 1회 졸업생, 2019년 작고, 부여, 여산침례교회 목회, 1995년 1천만원 장학금 기부, 2019년 강의동 4217, 4218 리모델링 후원)의 사위이기도 한 장성익 목사는 농어촌지역에서 40여 년간 목회하면서 농어촌선교회 회장, 호남지역연합회 회장, 총회 농어촌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사)침례교역사연구회, 침례신문사 이사로 섬기며 교단의 역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장성익 목사는 “교단의 모든 목회자들이 우리의 역사에 보다 많은 관심과 긍지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증소감을 밝혔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