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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인터뷰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융합실용 기악과(피아노과) 졸업생, 동문들의 활발한 연주활동

대외협력실 2021-02-26 조회수 :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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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피아노를 전공한 졸업생과 동문들이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연주력을 인정받으며 전문음악인으로 지경을 넓혀 가고 있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그동안 유학을 가거나 유학에서 돌아와서 활동하는 동문들만 연주활동을 한다고 여겨졌지만 이제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생겨나고 있음은 매우 반갑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이들의 활동을 통해 학교와 학과가 홍보되고 있는 것 또한 긍정적인 현상이기에 근래 초청연주를 통해 악단의 좋은 평가를 받은 동문들의 근황을 소개한다.

이주영 동문은 우리대학 피아노과 재학 중 피아노 페다고지를 중심적으로 학습하고 연구하여 피아노과에서 발급하는 ‘영어피아노자격증’을 취득한 후 현재는 진흥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주영 동문은 2021년 02월 20일(토) 음악교육신문의 초청으로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피아노 갈라 콘서트 신년음악회에서 피아노 듀오연주 연주하였다.

이석주 동문은 우리대학 피아노과 재학 중 피아노 연주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발전시켜 교내에 진행되는 각종 연주회 등을 참석하여 피아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세웠다. 이석주 동문은 2021년 02월 18일(목)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초청으로 앙상블홀에서 진행된 유니버스타콘서트에서 피아노 솔로 연주로 호평을 받았다.
이주영 동문, 이석주 동문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완성도 있는 연주를 선보여 학교를 빛냈다.

다음 글은 동문들이 직접 보내온 각자의 소회이다.

이주영 동문: “부족하지만 제 마음과 제 손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아노과 학부시절에 페다고지 교육을 통해 아이들을 사랑하고 섬기라는 가르침이 저의 교육철학이 되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음악교육뿐만아니라 연주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최현숙 학과장님과 이민들레대표님, 민뮤직예술장학진흥원, 열피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도움과 기도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시고, 지금의 제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이뤄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석주 동문: “연약하고 부족한 저에게 좋은 기회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학과장님과 여러모로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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